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자신의 선거사무소(경산시 남매로 227, 2층)에서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오는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조현일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필승 결의를 다지기 위해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4일 개소식에서는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과 내빈소개, 축사·격려사·인사말, 새로운 경산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시민 대표들에게 전달하는 시민 약속 퍼포먼스, 후보자들이 함께하는 만세삼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조현일 후보는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상대방이 누가 되었던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간다”라며, “앞으로 본 선거에 집중하고 시민만 바라보고 선거에 온 힘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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