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는 제 116회 정례회 기간 중 15~16일 양일간 집행부를 대상으로 주민 현안사업 및 울릉군의 미래발전방향등 다양한 군정질문의 펼쳤다.
군정질문에 나선 김병수 군의원은 일주도로 확장 및, 도동3리 버스승강장 일대 교통개선사업, 지역수박업체 활성화 방향, 우산중학교 인근 교통문제, 도동시가지 교통혼잡지역 해결책, 동백아파트 진입로 확장 등 대해 질문을 펼쳤다.
정성환 의원은 어린이 보육시설 지원책과, 전기자동차 시범운영 방안, 어업인 안전대책, 내수전 물량장주변 정비, 저동시가지 하수로 및 배수로 정비계획, 생활체육회활성화 방안, 저동 시가지도로 확장 및 소방도로 개설 등의 질문을 펼쳤다.
배상용의원은 먹는 샘물개발에 관한 질문과, 상수도부실공사에 대한 대책, 도동시가지정비 및 부두상가 활성화 방안, 울릉항 물류센터 운용방안, 도동게이트웨이 사업건, 세계지질공원추진 방향과 응급환자 후송체계변경 등 총 31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신봉석의원은 산채가공시설건립에 대한 질문과 울릉도 심층수 개발에 따는 이용방안, 복개구조물 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대책, 산마늘군락지 지정에 따른 질문과 어항시설 이용계획 수립에 따른 변경 필요성 등의 질문을 펼쳤다.
최병호 의원은 공무원사택 등 후생복지에 관한 질문과, 관광산업활성화 방안 및 장기계획, 도서종합개발사업 및 연안정비사업, 농어촌 노후주택지원사업, 재해위험지구관리책, 요양병원운영 및 체육시설 공원화 방안, 친환경농산물관리체계 및 TMR공장설립관정 등에 관한 질문을 펼쳤다.
김정숙 의원은 군수관사 활용방안 및 건물외관개선사업 시행 등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조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