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삼송비엔씨, 대구은행을 비롯해 농협 등과 협업해 1인 7표 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인다.이번 홍보활동은 지방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1인 7표 등 선거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대구선관위는 삼송비엔씨와 함께 ▲‘6. 1. 선거빵’ 특별 제작·판매 ▲삼송빵집 대표 상품인 통옥수수빵 포장지에 선거홍보 스티커 부착 ▲17일부터 3일간 ‘선거빵 제공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선거빵’은 ‘삼송1957’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 대구은행 및 농협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130여개 대구은행과 150여개 농협 영업점 직원의 투표참여 홍보용 마스크 착용, 선거홍보 미니배너 비치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펼친다. 현대백화점 대구점과는 오는 31일까지 1인 7표를 알리는 영상을 대형 미디어파사드에 표출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