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살리기사업 대구지역 전 구간이 착공됐다. 대구시는 18일 낙동강살리기 사업 턴킨구간인 22,23,24 공구 51㎞에 대한 공사가 전면 착수된데 이어 21공구 공사도 시작돼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1조2588억 원이 투입되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중 22공구 달성보 건설은 지난 10월, 낙동강살리기 희망선포식을 시작으로 진입도로와 가물막이 공사가 진행중이다. 지난 10일엔 일반공구인 달성군 구지지역 21공구 사업이 본격 추진돼 대구지역 낙동강살리기 사업 전 구간이 착공됐다. 21공구는 달성 구지 대암리에서 구지 수리리까지, 7㎞로 하도준설과 하천환경정비, 하상유지공, 교량보호공 등을 설치한다. 하도준설과 고수부지정리,가설사무실 공사는 이른 시일내 계약, 사업을 진행하며 하천환경정비 등은 2011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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