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9년 제6회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상주시 모동면 덕곡리 933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대표 박석원)이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분야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우수상을 수상한 933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은 2007년도에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 생산및 유통시설.장비를 설치해 친환경농업기반조성 및 저장.유통등 생산에서부터 유통·판매에 이르기 까지 일관체제를 정비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의 확대, 계약재배를 통한 공동선별, 공동판매등 상품성을 제고해 한산림공동체를 비롯한 친환경소비자단체를 통해 계통출하로 일반 농산물보다 20~30% 높은가격에 판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했다 친환경농업대상은 친환경농업발전에 앞장서온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단체등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수상자 선정은 기초 지자체 추천에 의거 도단위 평가 및 중앙단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확정되는 상이다. 상주시는 2010년도에는 친환경농업부분에 23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유기농확대우수시군집중지원사업, 녹색성장우수지구조성사업, 친환경들판조성사업, 쌀소득보전직접지불제지원사업 등 30여종의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기반조성 및 유통시설,장비를 지원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및 친환경농업도시 건설로 억대농(농가소득 1억원이상) 5천호 달성에 적극 기여하기로 했다. 한편 시상식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친환경농업관련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 대강당에서 친환경농업 사례발표 및 친환경농업 교육을 겸해 가졌다. 황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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