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09년 전염병관리사업 전국 종합평가대회에서 시·군 부문 256개 보건소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염병관리평가에서 영천시는 전염병 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 전염병발생을 최소화 하기위한 ‘손 씻기 운동’사업으로 365 손씻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또 전염병 발생 취약계층인 어린이집, 학교,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건물 화장실 환경개선과 전염병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식중독발생 제로해로 기록 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종인플루엔자 출현으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관내 의사회? 약사회 간담회를 실시하여 신종인플루엔자 진료강화에 적극 대처하는가 한편 각종 행사시 손소독기 및 발열관리, 마스크 등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하여 신종인플루엔자 최소화 하는 등 폭넓은 예방교육활동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가을철발열성질환, 에이즈, 다양한 홍보수단으로 예방활동을 하였으며, 방역취약지, 모기유충발생지 지역에 방역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충을 박멸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으로 높게 인정받았다.
영천시보건소 구현진 소장은 “직원들이 일체단결 한마음으로 전염병분야에 성과를 치하하고, 올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전염병 취약지역에 관리를 강화하는 등 특히 개인위생 ‘365손씻기’를 강조하며 시민들의 건강향상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