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창오(죽변 북면) 울진군의회 의원 후보가 3선에 도전한다.
 
김 후보는 “지역사회를 원천적으로 개혁하고 어로 중심의 어촌에서 벗어나 관광형 어촌으로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젊은 힘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판단에 무소속으로 다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선 기간동안 어떤 일을 해왔나?- 지역발전을 위한 소명을 다한다는 각오로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건설을 통한 관광 명소화 사업 ▲죽변항 해산물축제 신설 개최 ▲국립해양박물관 건립 운영을 통한 관광 중심의 새로운 죽변항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다.또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가진 지역의 장점을 살려 겨울철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죽변면 실내체육관 신축 추진 ▲죽변 야구장 신축 ▲해안산책로 및 해안경관도로 조성에 앞장서 왔다.이 외에도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한 서명운동은 물론 정부·정당·국영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설득작업에 앞장서 왔으며 ▲북면, 죽변면의 도시계획도로 확충 등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3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무슨 일을 더 할 것인가?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더욱 열심히 군민을 찾아 뵙고 지역발전을 위한 고견을 청취했다. 3선이 되면 ▲죽변면 실내체육관 신축 ▲북면 걷고싶은 하천산책로 건설 ▲죽변 해수공급라인 전면 교체 ▲친환경 생분해 멀칭 필름 농가 보조사업 추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 군민에게 하고싶은 말은?
- 지난 재선도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모두 군민들이 무한한 신뢰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주민의 응원이 주마가편이 돼 3선이 되면 지역사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 경험과 경륜이 있는 후보가 의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욱 성원해 주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