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임동인(죽변, 북면) 울진군의원 후보는 “내일 떠오르는 태양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두가 행복한 울진의 내일을 위해 원칙은 곧게, 믿음은 굳게 지금까지 그래왔듯 변치 않는 신뢰의 가치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경북청년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던 임동인 후보는 “나보다 남을 위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치관을 갖고 열심히 살아왔다”며 “우리가 힘을 함께 모은다면 세상을 조금이나마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는?-혼자의 생각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소통해서 더 멋진 세상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조금 부족하고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내일은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면 미래는 분명 더 좋아질 거라 확신한다.이번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이 서로 눈치를 보거나 불편해하는 일이 없도록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자 한다. 지지 후보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새롭고 신선한 선거문화를 이끌어 가겠다.▶ 군의원이 된다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 것인가?-선거운동 과정에서 상대 후보를 지지하시는 분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할 것이며, 이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깨우쳐가며 경쟁력을 키워갈 것이다.그리고 군의원으로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먼저 주민들과 서로 소통해서 창의적인 지역개발에 도전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지를 모으고 합리적인 의견을 도출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할 것이다.또 우리 지역에 야기되고 있는 갈등현장에 앞장서서 원만한 협의를 이끌어내고 사리사욕을 위해 이권에 개입해 공직자에게 청탁하거나 압력을 행사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그리고 피곤한 일도 번거로운 일도 함께 할 수 있는 군의원이 되고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