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는 22일 오전 11시 26분께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하천에서 익사체가 발견됐다며 경찰서의 사체인양 요청이 있어 문경119구조대와 구급대가 긴급히 출동해 깊이 1.5m에 가라앉은 익사체를 구조해 이송했다. 발견된 익사체는 문경시 문경읍 용연리에 거주하는 차모씨(76)로 지난 18일 경찰에 실종 신고된 상태였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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