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21일 두산아파트 경로당(노인회장 전영철)에서 김정숙 통장, 박순옥 부녀회장, 임필규 자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경로당 생활요가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전영철 녹색경로당 노인회장은 구미보건소 주관 ‘노노교실’을 운영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경로당으로 선정되는 등 회원 건강을 위해 쉼없이 노력했으며 오늘 생활요가교실 종강을 가지게 됐다. 이번 종강을 하게된 맞춤형 생활요가교실은 원거리 교통 불편 등을 해소하고자 평생교육원 위주 교육에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자체 경로당에서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하는 주민 화합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 10월 13일부터 3개월간 화요일과 목요일 두시간씩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 비결과 겨울철 건강관리 등에 대하여 교육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켰다. 종강식에 참석하신 권순서 동장은 녹색경로당 전영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열의에 감탄하였다고 말씀하면서 내년에도 맞춤형 요가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 건강 유지를 당부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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