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이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당선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나 김 당선인의 인적 인프라를 돋보이게 했다.윤 의원은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는 말로, 우리가 두달 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었지만, 아직 지방권력 특히 구미가 여전히 민주당 지방정권 하에 있기 때문이다”며, “보수의 성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이 곳 구미시에 민주당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으니, 아무리 보수정권으로 교체를 했어도 정권교체한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구미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국민의힘의 뿌리가 바로 여기 구미에 있다.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가 바로 국민의힘의 뿌리이자, 영혼이다. 보수의 심장이 아직 살아서 뛰고 있다는 사실을 구미시민 여러분이 투표로 증명해 큰 다행이다‘고 강조했다.또 국민의힘 후보인 김장호 후보를 두고 “젊고 유능한 경제·예산전문가로서 행시를 거쳐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도 지낸 참신한 젊은 일꾼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청와대에서 보좌한 의리의 사나이이다”고 추켜세웠다.  윤 의원은 “김장호 당선인은 윤석열 정부로부터 예산 등을 팍팍 지원받게 될 것임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김장호 후보의 당선은 단지 기초지자체장 한 자리의 승리가 아니라, 보수가 정말 정권교체를 완성했다는 화룡점정의 의미이다”며 구미시장 선거의 특별함을 강조했다.한편, 윤상현 의원은 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보궐선거 이인선 후보와 경북 영덕, 경주 등 총 5명 후보를 찾아 지원유세했으며, 대한통일산악회 등 지지단체의 대대적 환영 플래카드가 걸리는 등 선거막판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열띤 유세를 펄쳤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