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당첨금이 123억6천만원에 달하는 제101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결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3주 연속 1등 당첨자가 없었다.하지만 2등 당첨자는 대구 2명, 경북 3명 등 총 5명이 배출됐다.
 
4일 제101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3, 19, 21, 25, 37, 45'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2명이다. 각각 123억6174만4688원을 받는다. 로또 1등 당첨금이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3년 6월 이후 약 9년 만이다. 당시 551회 추첨에서 1명의 당첨자가 나왔고, 당첨금은 135억2697만원이었다. 역대 로또 1등 당첨금 최고액은 2003년 약 407억원이다.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2명으로 당첨금은 6646만993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693명은 각각 153만109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13만602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21만6230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1등 당첨자 2명은 모두 자동선택이다. 판매점은 ▲씨스페이스 범어사역점(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97 1층) ▲노다지복권방(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 400 학익시장 외7필지125호)이다.
 
대구·경북 2등 배출점은 총 5곳이다.대구에서는 ▲하트로또(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264길 7)  ▲GS로또 남대구IC점(대구 달서구 성서공단로 346), 경북은 ▲경산상회(경북 경산시 경안로 145) ▲로또판매점(경북 상주시 상서문로 59) ▲인생로또 새천년점(경북 포항시 북구 새천년대로 1063) 등이다.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