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재철(경북도의원) 상주시협의회장이 지역내 통일의지 결집 및 통일문제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확산에 대한 노력과, 지역발전의 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도 의장(이명박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경북지역회의(부의장 김영문)는 지난 23일 협의회장, 간사, 2009년도 의장표창 수여자 및 가족들을 초대해 대구 호텔 인터불고 클라벨 홀에서 2009년도 의장표창 전수식이 있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이재철 협의회장은 통일교육 및 통일무지개회원 안보현장 견학과 지역협의회와의 자매결연 등 각종 협의회 활동사업 기여와 지역봉사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범국민 통일의지 결집에 앞장서 왔으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위상 제고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 협의회장은 경북도의원으로 낙후되어가고 있는 경북지역 발전을 위해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선택과 집중에 의한 세계적인 경북관광자원개발 주문”과 경제적 어려움과 천만원대의 등록금으로 인해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을 받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등 도의원으로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발로 뛰는 도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 회장은 “도의원으로서의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현안문제에 있어서 앞장설 것이다”라면서 “상주시민들이 원하는 곳이 어디이던지, 불러 주신다면 찾아가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도지사는“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수상한 자문위원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가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을 위해 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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