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지난 9일 2009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시상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 5개 부문 6명의 선정자들에 대해 28일 상황실에서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
영광의 수상자로서는 지역사회발전부분의 LG전자/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직을 맡고 있는 최선호씨, 학술 및 교육부문에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김세웅씨, 체육부문에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황길영씨, 산업평화부분에서는 성안합섬(주)의 노조위원장 윤정한씨와 대표이사 박상원씨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농업부문에는 농업경영인산동면회 소속의 박명석씨가 그 수상의 주인공들이다. 전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