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10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구미시장 인수위는 최장 내달 20일까지 인수 절차에 들어간다.   인수위는 분과위원회로 ▲기업유치위원회 ▲행복문화도시위원회 등 2개 위원회 15명의 인수위원으로 구성했다. 인수위원장은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기업유치위원장은 여상삼 경운대학교 교수 ▲행복문화도시위원장은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이 맡았다.   인수위 출범은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으로 지방자치법 제105조(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직 인수위원회)에 따른것이다.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인은 “신공항 시대에 발맞춰 배후 중심도시로 성장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을 구성해 사람부터 경제까지 구미가 확 변했다는 소릴 듣도록 구미가 경북을 먹어살리는 역활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것”라고 말했다. 전우헌 인수위원장은 “공약사업과 구미시 주요 현안에 대한 로드맵과 대응전략을 세워 김장호 당선인의 시정 철학을 반영한 구체적인 비전과 목표 마련에 온힘을 들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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