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는 4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김관용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 시의회의원, 시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를 하였으며, 이어 대회의실에서 직원 등 400명이 모인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시장은 ‘시작이 반’으로 잘 된 시작은 90% 이상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며, 금년은 스타트가 좋아 연말까지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했으며, 지난 한 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시민과 공직자 및 가족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올해도 지난해 여세를 몰아 기 유치된 경마공원을 전국최고의 시설로 만들어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산업단지도 조기에 분양을 완료하고, 명문교육도시 기반조성에도 최선을 다 해 줄 것과 세계 클럽태권도대회도 성공리에 개최하여 영천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당부했다. 정식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