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종)는 지난 1일자로 신동필 상임위원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신동필 상임위원은 경북선관위 사무국장(‘07년)과 중앙선관위 전자선거추진단장(’08년) 및 공보관(‘09년)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선거행정 전문가로,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신 상임위원은 “2010년 6월 2일 실시하는 8개 동시지방선거의 복잡한 절차사무를 그 동안의 행정 경험을 살려 흠 없이 관리하면서 경북선관위가 전개하고 있는 ‘청정투(청정선거·정책선거·투표참여)운동’을 통해 금품·향응과 비방·흑색선전, 선거후유증이 없는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