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이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위생용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와 임직원 일동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위생용품 키트 130세트를 일일이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위생키트는 생리대 3~4개월 분량과 찜질팩, 친환경에코백, 비타민, 손소독제, 핸드크림 등 10가지로 구성돼 있다.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과 대구 소재 저소득층 한부모 및 조손가정의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희 대표는 “2016년 깔창 생리대 파동 이후 여전히 생리대가 부족한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사유로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고자 임직원 모두 두 팔을 걷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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