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세포 암 전이와 관계되는 전달물질
이경희 교수(49, 혈액·종양내과)가 전 세계적으로 종양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업적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위암세포 암 전이와 관계되는 전달물질
4일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신동구)에 따르면, 이 교수는 영국의 세계적 인명정보기관인 국제인명센터로부터 ‘21세기 뛰어난 지성 2,000인 2010년 판’에 등재된다고 통보를 받았다.
앞서 이 교수는 지난해 연말 미국 인명정보기관으로부터 ‘올해의 의약 및 건강보건 분야 의학자 2009년 판’에 등재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두 군데 인명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입증한 것.
이 교수가 중점을 둔 분야는 아직까지 기존 항암제로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진행성 고형 암. 특히 그는 한국에 많은 위암과 간암에서 암 전이에 중요한 신호전달 물질을 연구함으로써 새로운 개념의 표적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했다.
이를 위해 그는 지금까지 국내외학회를 통해 많은 논문을 발표했고, 최근 3년 동안 국제학술지(SCI)에 25편 이상을 포함, 총 4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강을호 기자
4일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신동구)에 따르면, 이 교수는 영국의 세계적 인명정보기관인 국제인명센터로부터 ‘21세기 뛰어난 지성 2,000인 2010년 판’에 등재된다고 통보를 받았다.
앞서 이 교수는 지난해 연말 미국 인명정보기관으로부터 ‘올해의 의약 및 건강보건 분야 의학자 2009년 판’에 등재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두 군데 인명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입증한 것.
이 교수가 중점을 둔 분야는 아직까지 기존 항암제로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진행성 고형 암. 특히 그는 한국에 많은 위암과 간암에서 암 전이에 중요한 신호전달 물질을 연구함으로써 새로운 개념의 표적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했다.
이를 위해 그는 지금까지 국내외학회를 통해 많은 논문을 발표했고, 최근 3년 동안 국제학술지(SCI)에 25편 이상을 포함, 총 4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