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지난 5일 주민센터 사무실에서 석호진 구미시의회 의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석 의원은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지부장으로 재임하시면서 지난 년말 불우이웃을 위한 이불 500채(1,500만원상당)을 구미시에 전달한 것을 비롯해 선주원남동(이불 및 라면 150만원상당) 등 지역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솔선수범적으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2010년 새해을 맞아 선주원남동과 인동동에 불우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방문해 선주원남동과 인동동에 각각 500만원씩 전달했다. 석 의원의 이웃돕기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구미시 의회 의원으로 재직한 2006년부터 4년동안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권순서 선주원남동장은 “지역에 거주하시면서 항상 지역의 어려움에 앞장서 도와 주시고 이번 연말년시 2010 희망나눔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선주원남동 500만원, 인동동 500만원)이라는 큰 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하다” 며 “항상 그 고마운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진다”고 말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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