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가 28일 본회의장에서 마지막 회기인 제256회 임시회에서 5건의 조례안, 울진군 고문 변호사 운영등, 주민 감사청구, 자치법규 입법 및 운영, 리장 임무와 실비변상, 울진마린CC 골프장 운영을 처리하고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장선용 의장은 “코로나 발병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긴급 추경및 조례안 의결 등을 통해 동료의원들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울진군민의 행복을 생각하며 노력해왔지만 이루지 못한 과제도 있어 아쉽다”며 "그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날을 끝으로 의원으로서의 일정을 마무리 짓고 군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는 강다연 의원은 "울진군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민간인으로 돌아가더라도 울진군을 위해 할수있는 일이라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