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무을면(면장 임필태)에서는 지난 4일 내린 폭설에 따라 무을면 직원 및 산불감시원 그리고 주민이 주요도로와 함께 마을안길에 염화칼슘 30포 모래 10t 가량을 이용 제설작업을 했다. 예년과 달리 내린 폭설에 따라 산불감시원 및 면사무소 직원은 1.5t 트럭 2대를 이용해 염화칼슘을 혼합한 모래를 뿌려 도로구간 마다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했으며 보다트랙터를 이용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임필태 무을면장은 “폭설과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도로가 결빙상태가 됐지만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면서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었던 것은 산불감시원, 주민 및 직원들의 신속하게 움직인 덕분이다” 라면서 격려했다. 한편 이날 4일부터 시행한 제설작업을 현재까지 시행하여 결빙지역 곳곳의 제설작업을 마무리 했으며 주민들 또한 마을안길 및 주요도로에 제설작업을 해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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