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오는 6월 말까지 권력형 토착비리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포항해양경찰서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토착비리와 권력형 비리 근절을 위해 수사전담반을 편성, 해양사업관련 공금횡령 및 금품수수행위, 해양r隨산분야 공사관련 수주 등 비자금 조성행위, 지방선거 및 수협 조합장 선거 관련 선거홍보 등 위반 단속 등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포항해양경찰서는 강도 높은 특별단속을 위해 범죄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토착비리 및 권력형 비리에 대한 대국민 신고 활성화를 유도한다.
또 24시간 범죄신고 접수창구(해양긴급신고번호 122) 운영으로 공직자금 비리 및 부정부패 척결로 공직사회 신뢰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