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생명산업인 농업을 위해 올해 원예특작분야에 180억원을 지원한다. 모두 7개 분야로 채소 26억원, 양잠 4억원, 인삼 3억8,000만원, 약초 1억3,000만원, 화훼 4억2,000만원, 원예브랜드 24억원 과수분야 116억등 총 180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채소에 친환경채소생산지원으로 이동식저온저장고, 점적관수, 안개분무기, 시설하우스설치, 기능성오이재배에 10억원과 소득작목생산비절감사업으로 하우스개페기, 연질강화필름, 장기성필름, 고설딸기재배, 초음파해충방제기, 버섯재배를 지원 육성할 계획이다. 또 원예작물브랜드 육성사업은 3년차사업(2008~2010년)으로 총사업비 170억원중 건물은 3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조직결성 및 교육과 마켓팅지워, 공동생산기반시설에 24억원을 투입하고 양잠산업육성으로 친환경 기능성 식품의 수요증가에 추세에 따라 다양한 양잠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공급기반 조성과 양잠업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애누에공동사육비, 기능성양잠산물안정기반조성 오디뽕나무 묘목대와 그물망, 오디가공시설 등 양잠분야의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인삼산업육성으로 인삼산업 발전기반 구축사업에 친환경인삼재배지원, 유기질비료, 인삼양직묘생산, 인삼체굴기 등에 투자한다. 약초생산기반 조성사업으로 지역별로 특화된 약용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저온저장고, 선별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화훼분야는 화훼를 수출품목으로 육성하여 농가소득에 기여하기위해서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 3개소와 명품화 사업에 블루베리,체리 등을 확대보급 한다. 과수분야는 다목적 농가형 저온저장고, FTA대응 과실장기저장제 과수생력화 기자재지원으로 승용예초기, 과수전용 방제기, 동력예취기 과원조류조류기피제등에 16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FTA기금사업으로 과실생산시설현대화사업과 정비사업에 전국에서 제일 많은 100억원을 지원한다. 장영욱 축산특작과장은 “상반기 사업비 조기집행을 위해 1월까지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상반기에 60% 사업비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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