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분양 예정인 공단 주공 4단지 재건축 사업 HJ중공업이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분양전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했다.플로킹이란, ‘이삭줍기’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우프(Plocka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발견되는 쓰레기들을 줍는 의미로 건강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세계적인 환경보호 활동이다.7월 2일 구미 낙동강 변 동락공원 일대에서 가진 행사는 공원과 인근 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구미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동락공원에서 진행됐다.행사에는 HJ중공업 임직원과 공단 4 주공아파트주택재건측정비 사업 조합원,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 참석자들은 동락공원과 인근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물티슈와 쓰레기봉투를 나눠줘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에 비지땀도 흘렀다.
HJ중공업의 분양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분양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했다.”라며 “HJ중공업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J중공업은 경북 구미시 공단동 일대에서 공단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를 7월중 분양한다.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5층 8개 동 총 756가구로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24가구를 일반분양한다.청약 대상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과 면적별 예치 금액 조건만 충족되면 주택 수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계약 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학부모들의 최대관심 사항인 교육환경과 직주근접 편리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도보거리에 비산초교, 신평초교를 비롯해 반경 1km 내 다수의 초, 중, 고교가 있으며 구미경찰서, 구미세무서, 구미소방서, 비산동 행정복지센터 등의 행정기관이 인근에 있다.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주차장은 대부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 공간에는 조경과 공원시설 등 가족과 이웃 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친환경 공기 관리 시스템인 'H-CATS (Haemoro Clean Air Total System)'도 적용된다. 해모로의 자체적인 단지 내 미세먼지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체계적으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미세먼지 케어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자동 중문, 복합환풍기, 스마트 지문인식락, 신발장 클린 시스템 등 해모로가 자랑하는 다양한 최신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아파트 인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210만여㎡(64만 평) 규모로 조성된 낙동강 체육공원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가선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이곳에는 종합경기장과 축구장, 야구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게이트볼장 등은 물론 캠핑장, 물놀이장, 어린이놀이시설 등이 있으며 철마다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구미 시민의 여가 및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