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이 2010년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공단 임직원과 자비원(원장 박삼희)은 동경주지역 3개 읍면의 소외계층 400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내복을 증정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본부장 홍광표)는 “공단이 경주에 자리잡은 1년을 즈음하여 사회에 첫 진출하는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방폐공단 임직원이 마음의 선물을 준비했다” 며 “경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방폐공단은 지난해 경주 유적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 연계 사랑 나눔행사 참여, 동경주지역 복지단체 운영 방과후 공부방 지원 및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참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왔다, 이번 경인년 새해에도 지역소외계층 및 장애우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환경정화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지역 친화경영을 위해 공단이 적극 노력키로 했다. 박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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