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는 5일 제213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제9대 상주시의회를 이끌어 나갈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선거결과 의장에는 전체 17표 중 17표를 득표한 안경숙 의원(3선), 부의장에는 17표를 득표한 이경옥 의원(재선)이 각각 선출됐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진태종 의원(한구홍, 정길수, 박주형, 정석용, 강경모, 김호), ▲총무위원장에는 성성호 의원(김익상, 이경옥, 박주형, 강경모, 진태종, 김호, 박점숙)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신순화 의원 (박광덕, 한구홍, 안창수, 정길수, 정석용, 강효구, 김세경)을 선출했다.제9대 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안경숙 의장은 “시의회는 늘 시민들 곁에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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