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 지방선거에서 구미·김천시의원들이 대폭 물갈이됨에 따라 초선의원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구미시의회도 다선의원인 무소속 김택호 의원과 재선 도전 권재욱 의원이 낙선한 후 25명 시의원 중 절반 정도 물갈이됐다.   구미시의회는 25명 시의원 중 20명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로 민주당 의원 대비 4배나 많다. 연령도 초선의원들은 30~50대로 이중 나이가 많은 의원은 60세 박교상 의원과 가장 나이가 가장 적은 의원은 28세 김정도 의원이며, 또한, 구미시 의회는 30~50대가 주류를 이뤄 젊은 의회로 활발한 활동도 기대된다.    여성의원도 6명으로 김춘남, 이명희, 장미경, 이정희 국민의힘 의원 4명과 이지현, 추은희 민주당 의원 2명이다. 이처럼 다수의석을 차지한 국민의힘은 의장과 부의장, 4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싹쓸이해 전반기 안주찬 의장의 상생화합 차원 의정은 의회 운영시 난관에 봉착해 안 의장의 의정 운영상 역량도 시험대에 올랐다.김천시의회도 절반 이상이 대폭 물갈이됐다. 선거 결과 보수 텃밭답게 국민의힘 총 의석 18명 중 13명이 당선돼 90%가 넘는 의석을 차지했다.   재선인 나영민, 이명기, 진기상 의원이 3선, 재선엔 이복상 의원 등 8대 현역의원 2명, 7대 의회 비례대표를 지낸 박근혜, 3대 시의원을 한 오 세길 의원이 당선되어 재선 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별로는 60대 의원들이 8명으로 전체 의원중 절반 가까이 나머지는 40대 4명, 50대 6명을 차지했고 여성 현역의원 3명 모두 초선으로 당선됐다. 정당별 의석수는 국민의힘 15명, 더불어민주당 1명, 무소속 2명으로 국민의힘 소속이 9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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