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양면이 고향인 임병하 총경(전 포항 북 경찰서장)은 지난18일 2년6개월 남은 경찰임기를 포기 하고 오는 6·2지방선거에 문경시장 출마의 뜻을 밝혔다. 임 총경은 “장관 정책 관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조장행정과 치안행정의 기획 및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각난 민심을 바로잡고 서로 신뢰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시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며, 문경시발전과 더불어 문경시민을 위해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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