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유층에 상징 운동으로만 여겨졌던 골프가 젊은 직장인, 가정주부, 대학생 등 젊은 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전국 골프장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어 골퍼 마니아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해외 원정 골프가 어려워짐으로 인해 국내골프장들이 개장 이후 최대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이제 골프는 누구나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가 됐지만 골프장 예약과 비용적인 부담으로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누구나 할 것 없이 비용적인 문제로 골프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또 골퍼 인구가 늘어나므로 인해 골프샵 등 수리전문 업체들이 새로운 직종으로 뜨고 있다.최근  골프클럽 전문 피팅업체가 생겨 골퍼 마니아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 있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신월성 골프상회’다.
이 업체 전호진·김종훈 대표는 골프피팅 전문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상의 서비스로  골퍼 마니아들을 모시기 위해 피팅 전문업을 오픈했다.김 대표는 "나이, 구력, 체형 등 일반적인 사항뿐 아니라 현재의 스윙과 샷에 상향을 트랙맨을 통해 정확히 분석해 헤드와 시프트, 그립을 조립하고 길이, 강도, 스윙웨이트를 통해 초보자들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흔들림 없이 즐겁게 칠 수 있다"고 말했다.또 이를 위해 맞춤클럽 제작, 트랙맨 4 스윙분석, 샤프트 교환 수리, 그립 교환, 스윙웨이트 조정, 라이/로프트 측정, 교정,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피팅, 기존 클립 분석 등 일체를 보유하고 있다.전호진·김종훈 대표는 대구에서의 성공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체인점을 각 지역에 오픈하는 야심찬 계획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