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원평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순경)에서는 20일 동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새마을 부녀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09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해 사업을 평가하고 정리하는 한편 이웃사랑실천, 환경보전운동 등 201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순경 회장은“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전 회원의 관심과 손길이 가장 중요하다”며 “회원들에게 동주민센터와 동반자의 자세로서 지역발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지난한해 새마을 대청소, 이웃사랑 운동 실천, 도,농자매결연 활성화등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새마을 풍물단은 전 동민이 함께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이음새 없는 단체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양춘길 원평1동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동행정발전과 봉사활동에 심혈을 기울인 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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