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경북신문과 함께하시는 애독자 여러분, 창간 14주년을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현재 우리 경상북도는 수많은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채 가시지 않은 전염병의 위협과 세계적인 경기의 악화, 노령화와 인구감소에 의한 지역소멸의 위기 등으로 수많은 지역민이 고통받고 있습니다.이러한 혼란의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정직한 취재와 올바른 기사로 지역민에게 사실을 전달하고 올곧은 논평으로 길을 제시하고 있는 경북신문은 우리 경상북도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소중한 언론입니다.우리 영덕군은 올해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영덕’을 기치로 민선 8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습니다. 저 역시 군민의 곁에서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영덕군 미래 100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마음으로 올곧게 나아가겠습니다.다시 한번 경북신문의 창간 14주년을 영덕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우리 영덕군은 함께 잘 사는 경상북도를 위해 경북신문과 손잡고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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