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사랑으로 뭉쳐진 울릉애향회의 제42대 신임 회장에 김재환(53) 회장이 추대 됐다. 신임 김 회장은 사동애향회 사무국장, 부회장, 로타리 클럽의 회장단을 역임했고, (주)KT에 76년에 입사, 현재까지 23년간 노조지부장을 역임하며 고향 및 사내에서도 대인관계가 좋은 편으로 정평난 인물이다. 김 회장은 “울릉애향회 회칙을 준수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역군으로 교육, 문화, 체육 등의 진흥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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