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숙업 인 오지마을 양천 대항간 국도우회도로 사업이 빛을 보게됐다.   국민의 힘 송언석 의원(김천·사진)은 양천~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건설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이번 달 내에 발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 발주후 완공시 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도 해결하게 됐다.   송의원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양천, 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에 대한 입찰 공고가 시행돼  이달 내 용역사를 선정한 후 곧 설계에 착수할 예정으로 설계 기간은 2년, 설계비는 34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다.송 의원은 그간 김천 도심 외곽순환도로를 조기에 완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을 수시로 만나 긴밀히 협의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9월에는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포함된 후 지난 연말 국회에서 확정된 2022년도 예산안에 설계 예산이 반영됐다.    송언석 의원은 “양천, 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은 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도심 외곽순환도로 마무리 사업으로 설계용역착수와 중간 진행 상황 보고 등 모든 절차를 꼼꼼히 살펴 조기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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