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구미 상모동에 ‘1526억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7층, 6개동, 공동주택 6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이다.
 
DL건설은 이곳 아파트 건설외 ▲ e편한세상 봉곡 ▲e편한세상 구미 파크밸리 ▲ e편한세상 금오파크 등과 신평동 e편한세상 재건축 아파트도 건축해 구미시민들께 호평 받고있다.
DL건설은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 스타일’ 맞춤 평면인 ‘C2 House(씨투 하우스)’를 적용할 계획으로 C2 House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자유롭게 평면을 변경할 수 있는 설계다.
 
DL건설이 짓는 아파트는  구미 상모 도기개발 사업지로  이곳 아파트 부근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 근접 편리한 입지와 함께 구미 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쉬운 사통팔달 교통망도 자랑한다. 
 
또한, 인근 사곡역도 크게 새로 확장해 2023년 대구광역철도도 이곳에  정차할 예정이며, 새마을운동테마공원과 금오산 효자봉 등도 인접해 입주민들의  휴식공간도 양호하다.DL건설 관계자는 “오랜 기간 주택사업에서 쌓아 올린 노하우에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수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미를 필두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DL건설은 ‘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 서울산 파크그란데’까지 분양을 진행 해 올해 전국 24개 사업장에서 1만35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