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지난 15일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은 입법감시 전문기관이자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1대 국회 2차년도 국회의정활동을 평가항목별로 엄정하게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해 선정했다.평가 기준으로는 국회의원의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과 법안표결 참여, 법안통과율, 국정감사 현장 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 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것으로 국회의원 의정활동 중 시민사회단체가 선정하는 가장 귄위 있는 상으로 알려졌다.앞서 김 의원은 같은 기관에서 1000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평가는 제21대 국회 2차년도인 지난해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1년간 이뤄진 의정활동 기간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이 기간 김 의원은 초선으로는 드물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를 맡아 여야간의 문제 조율과 문화·예술·체육·관광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우수한 의정활동 역량을 인정받았다.김 의원은 “최고의 입법감시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우수의원 헌정대상 수상자에 선정된 것은 큰 영광이지만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야겠다는 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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