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사진)이 지난 15일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내 최대·최고의 입법감시 법률전문기관이자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단체로 국회의원의 ▲법안 대표발의 및 통과실적 ▲국회 본회의 재석 및 표결참여 ▲국정감사 활동성적 ▲대정부질문 등 총 12가지 분야의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21대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를 역임한 이만희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농업 기계화 촉진부터 해상쓰레기 문제에 대한 지적과 대안 제시를 통해 농어업 전 분야에 걸친 탁월한 정책 능력과 전문성을 널리 인정받아왔다. 또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도 활동한 이만희 의원은 사상 첫 경북예산 10조원 시대를 이끄는 동시에 영천 스타 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청도의 마령재 터널 건설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 예산 반영에도 앞장섰다. 아울러, 이만희 의원은 인구감소 지역의 마을주치의 제도도입을 위한 '지방 소멸법',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아동학대처벌법',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약제비 지원을 위해 '국가 유공자 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국민들의 생활안정과 권익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1대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의 간사로 내정된 이만희 의원은 “뜻깊은 상을 5년 연속 받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심을 받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과 우리 영천·청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