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는 박성혁(43·사진)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국제저명학술지 저널 오브 마그네슘 앤드 얼로이즈(이하 JMA)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젊은 편집위원상과 최우수 리뷰어상 등 2개 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JMA는 JCR 상위 0.63%의 저널로 금속공학 분야 1위 국제저명학술지다. 박 교수는 2020년에 JMA에서 최우수 젊은 과학자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JMA의 젊은 편집위원으로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합금 설계와 신공정 개발을 통해 차세대 수송기기용 초경량 고강도 마그네슘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관련 연구로 SCI급 국제저명학술지에 166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50여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했다.    최근 2년 동안 JMA에 주저자로 14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리뷰어로 20여편 이상의 해당 저널 논문을 심사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2개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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