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1등 당첨금이 60억 원 넘는 초대박이 터졌다. 
 
아쉽게도 대구·경북 1등 당첨자 소식은 없었다. 하지만 2등 당첨자가 경북 6명, 대구 5명 등 총 11명이 나왔다.
 
23일 제102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8, 9, 20, 25, 29, 33'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은 당첨자는 4명이다. 각각 61억1885만3344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9명으로 당첨금은 각 5911만9356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2671명으로 각 152만7232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춘 13만4665명은 5만원씩 가져간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25만8426명은 5000원씩 받게 된다.1등 당첨자 4명 모두 자동선택이다. 판매점은 ▲행복슈퍼(서울 구로구 개봉로23가길 37) ▲로또킹(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2 1층(영등포동3가)) ▲오늘또로또(경기 이천시 중앙로 92 1층 101호) ▲복권나라(충북 제천시 청풍호로 52 1층)이다.
1등을 아쉽게 놓친 2등은 총 69게임이 나왔다. 전남, 제주, 세종 지역에서는 1곳도 없었다.
대구에서는 ▲일등복권편의점(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220) ▲복권명당서부점(대구 달서구 월배로 452) ▲복권명당신기점(대구 동구 율하동로24길 49) ▲세진전자통신(대구 서구 서대구로 156) ▲세이브슈퍼(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467) 등 5곳이다.
 
경북은 ▲복권천하명당선산점(경북 구미시 남문로4길 19) ▲로또복권(경북 김천시 신음새동네길 13) ▲로또복권대박(경북 상주시 상산로 338) ▲SKY정보통신 (경북 청도군 청도읍 청화로 140) ▲IMT통신 아이나비(경북 칠곡군 칠곡대로 1485) ▲포항오거리CU복권(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로 33) 등 6곳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