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의성 출신 재선의원인 최태림 위원장을 필두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도민행복 실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리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의성 출신 재선의원인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평소 다양한 지역사회활동을 통해 시대 흐름을 읽는 혁신 마인드와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그리고 늘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그간 도민의 실질적 복리증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행정보건복지위는 도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책무를 완수해 도민이 행복해 할 수 있도록 도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는 물론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했다.또 조례 제·개정, 예·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정책발굴을 위한 토론회 등 의정 본연의 활동에 더욱 주력하고, 소속 의원 및 전문가의 의견 수렴은 물론 민생 관련 현안사업은 도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 후 최상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도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또한, 도민의 삶에 미칠 영향력과 불필요한 규제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고,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고 낭비되지 않도록 도민의 눈높이에서 심도 있게 예·결산을 심사하기로 했다.더불어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로 집행부의 정책집행에 대해 현실적인 평가와 대안을 제시하고, 소관 출연기관에 대해서는 불합리한 경영개선과 도민에 대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적극 주문하기로 했다.최태림 위원장은 “코로나19가 모든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바꿔놓았다. 이제 우리 사회는 코로나 이전(Before Corona-19)과 코로나 이후(After Corona-19)로 구분할 수 있다”며, “올해는 무엇보다 코로나19 극복의 원년으로 삼아 곳곳에 멈춰버린 도민들의 일상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기틀 마련에 역점을 다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넘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정책 패러다임도 적극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행정보건복지위 부위원장은 박선하(비례) 의원이며 위원은 김상조(구미), 김원석(울진), 김희수(포항)박영서(문경), 이칠구(포항), 임기진(비례), 황명강(비례) 위원으로 초선에서 4선, 그리고 현 부의장 등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겸비한 위원들로 구성돼 앞으로의 의정활동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