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3일 헌혈에 대한 무관심과 단체 헌혈이 줄어들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혈액난 해소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해 병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월성원자력 이형송 홍보팀장은 “매년 많은 직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더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월성원자력은 연 2회 시행하던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가능한 헌혈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2개월 단위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