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김포아파트 ‘김천 아포 택지지구 2단지 ‘천년가'가 지난 27일 공급을 시작했다.    올해 창업 21년째 접어든 새천년종합건설은 기업 신용평가 A+ 등급을 받은 종합건설사로 시행사는 (유)에코 개발로, 견본주택은 김천시 아포읍에 있으며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김천 아포 택지지구 2단지 천년가'는 1200여 가구 규모로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나는 김천JC와 아포역 인근 아포 택지지구 내 들어서며, 앞서 1단지 465세대의 입주는 모두 완료됐다. 이 단지는 월세, 세금, 이사 걱정 없이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10년 장기 전세형 임대주택으로, 만기 후 분양 전환할 수 있어 내 집 마련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약 제한도 없어 실거주자는 물론 소액 투자자들 사이에도 인기다.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이번에 공급에 나서는 2단지 495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59, 74, 84㎡로 구성되며, 임대 아파트 이상의 혁신적 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 모두 남향 위주로 4베이 구조 설계가 적용돼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기대할 수 있다.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시설과 어린이집, 키즈 스테이션, 중앙광장과 휴게시설 등 입주민 편의를 더해주는 다양한 부대시설도 단지 내 함께 조성된다. 우수한 입지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으로 포초·아포중·경북과학기술고가 자리해 있으며, 통학 셔틀버스 운행으로 자녀의 안심 통학을 기대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모다아울렛·농협·김천제일병원·구미차병원·김천시청·구미시청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도 단지 인근에 들어서 생활편의 해결도 수월하다. 주거환경이 쾌적한 것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단지 주변을 풍부한 자연이 에워싸 쾌적하며, 다채로운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다. 효자동 등산로가 단지 바로 앞에 조성돼 있으며, 금오산도립공원·대성저수지·감천·낙동강 등이 근거리에 있어 탁월한 자연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교통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에 아포대로(국도 514)가 지나며 북구미IC, KTX 김천역,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김천이나 구미는 물론, 도 내외 전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5년간 고속도로 건설(북구미IC, 김천JC 관련 신설 및 확장 공사 결정)이 추진됨에 따라 광역교통망은 더욱 탄탄해진다. 여기에 단지에서 아포대로로 이어지는 계획도로 및 브릿지(예정)가 완성되면, 더욱 다채로운 교통망을 누릴 수 있게 된다.‘김천 아포 택지지구 2단지 천년가' 인근에 구미국가산업단지(1~4단지)·외국인 투자 전용 단지·구미 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김천 1 일반산업단지·대 광 농공단지 등이 자리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안성맞춤이다.한편 올해 창업 21주년을 맞은 새천년 종합건설은 전남대를 나온 정인채 회장이 이끄는 회사로 ’아르니(ARNEE)’란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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