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 포항교육지원청 재정지원담당, 최종국 두호고등학교 주무관, 김나영 성주중학교 교무행정사가 경북교육청이 실시한 ‘7월의 경북교육 청렴인’으로 선발됐다.이유정 재정지원담당은 재정 관련 전문적인 업무지식으로 민원을 적극 해결하고,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먼저 고민하고 배려하는 점에서 높게 평가를 받았다. 최종국 주무관은 ‘학생이 우선이죠!’라는 마음가짐으로 교육활동에 필요한 일을 솔선수범해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힘들 때 공감과 위로로 소통해 청렴인으로 선정됐다. 김나영 교무행정사는 모두가 함께 근무하고 싶은 직원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항상 친절하게 교무, 행정 업무를 처리해 추천을 받았다.경북교육 청렴인은 교육 현장의 작지만 아름다운 미담 사례를 소개해 친절·청렴한 문화를 조성하고자 격월로 선발하고 있으며, 누구나 경북교육청 감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교육청 직원들의 소소하고 작지만 아름다운 미담 사례들이 경북교육 청렴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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