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시디자인과(과장 기원)는 안동. 예천 지역이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후 인근 북부지역 시. 군이 날로 도시화로 가속화되면서 경제·사회·문화적 등 여건이 갖추어지는 양상을 띠고 있는 가운데 시의 각종 개발 및 경제동맥을 확충하는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해 관광객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을 중시하는 사업의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도시디자인과팀은 시도, 농어촌도로를 단계적으로 중장기계획에 의거 도로망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지역경제의 동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을 편승해 도로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코자 직원들이 지금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 발주한 각종 사업을 연계해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국적인 유교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 과장은 “2010년 주요업무 목표를 “지역 주민의 생활편익과 균형발전” “쾌적한 주거환개선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건설”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