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와 농촌진흥청이 인증한 최고품질 과실(탑프루트) 배(梨)‘마음2배’가 설 명절을 맞아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탑프루트 배는 고품질의 안전한 배 생산을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단지를 선정해 최고품질 기준으로 생산되는 배다. 가장 큰 장점은 친환경으로 생산한 믿을 수 있는 과실로 크기와 당도, 착색 기준이 맞는 과실을 선별포장하고 안전성 확보를 농업과학원 유해물질과에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품질뿐만 아니라 안전성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했다. 상주 탑프루트 배 생산단지로 선정된 산마을과수연구회(회장 박오식)는 이번 설을 맞아 탑프루트 규격에 맞은 과실을 선별 7.5kg으로 포장해 이마트에 2,000박스, 농협 하나로 마트 1,000박스를 출하 했으며 택배를 통한 개인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탑프루트 ‘마음2배’는 20호 참여농가 전부가 친환경 인증(유기인증 4호, 무농약 2호, 저농약 14호)을 획득했으며 특히 단지회장(박오식)은 국제유기농인증(IFOAM)을 획득했다. 또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남다른 관심과 고집을 가지고 배를 생산하고 있으며 회원 모두는 2015년까지 친환경 무농약인증 이상 획득을 목표로 소비자와 함께하는 안전한 배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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