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 간호학과 조업예정자 전원이 올해 처러진 간호사 국가시험네 모두 합격해 2009에 이어 또 다시 100% 합격률의 진기록을 달성했다.
경북전문대학는 지난달 22일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실시한 제50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114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까지 졸업한 졸업생 모두 연세대와 고려대, 경희대 부속병원 등 최고 수준의 병원에 100% 취업해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정아 교수(학과장)는 “체계적인 임상 실습과 함게 맞춤형 국가고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내실있는 실무 밀착형 교육이 주효한 것 같다며” 이러한 결실이 서울 지역 대형 병원의 취업으로 이어져 명문학과의 전통을 수립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12,738명이 응시, 11.857명이 합격해 93.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