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 워크숍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총장 및 주요 보직자, 각 부서 부장 및 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LINC 3.0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명문화대는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추진하는 LINC 3.0 사업에 선정됐다. 전문대 LINC 3.0 사업은 1·2단계 링크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전문대와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대학 산학연협력 종합 지원사업이다.계명문화대는 LINC 3.0 사업을 통해 산학연협력 지속 기반 마련과 신산업·신기술 분야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 혁신 생태계 구축 등 산학연협력 역량을 강화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선도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사회 및 산업체 등의 참여 및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 운영과 성과에 대한 공유‧확산 및 협업 체계를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계명문화대는 이날 LINC 3.0 사업 워크숍에 이어 ‘계명문화대 가족회사 이업종 융합교류회 발대식’을 열고 대학과 산업체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박승호 총장은 “LINC 3.0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하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