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서장 백준태)는10일 경찰서 상황실에서 경찰서장, 북구청장, 북구의회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범용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식 행사는 그 동안 북구관내 방범용CCTV 148대를 지구대별로 분산돼 모니터링 하던 방식에서 全 화면을 경찰서 상황실로 집중전송 해 지역내 주요 도주로 및 취약지를 한 곳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로서 CCTV 148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집중모니터링으로 기존에 설치된 대형 전자상황판과 연동해 범죄발생 징후 포착 시 112신고 전이라도 순찰차를 선 배치하게 됨으로서 범죄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범인을 검거 할 수 있게 됐다. 김진욱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