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국지성 호우로 인한 취약 학교 현장점검 실시
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현장 점검반을 구성하여 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 우려 학교를 점검했다.기세원 교육장은 이날 지속적인 호우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쌍림초등학교를 다시금 찾아 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옹벽, 급경사지, 배수시설 등 취약부분을 재확인했다. 점검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세원 교육장은 “사전점검을 통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전점검 및 조치를 통해 폭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 교육장은 지난달 7일에도 기존 우수와 토사 유입이 많아 재난피해가 우려되었던 쌍림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우려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