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대학이 지난 20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대 김영애 교수의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김 교수는 '차별에도 철학은 있다'라는 주제 강의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차별주의가 될 수 있다"며 "공동체를 위해 구조적 차별을 자각하고 없애는데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목소리를 함께 내며 연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